공연 전시

신선한 밴드 사운드 즐겨볼까

입력 2024.05.21 11:39 최소원 기자
광주예당 기획공연 내달 22일
터치드 'Live in Gwangju'
터치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광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무대에 터치드가 오를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광주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포커스로 터치드 'Live in Gwangju'가 내달 22일 오후 6시 광주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다. 기획공연 포커스는 예술의 다양성에 초점을 두고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적 만남을 주선하는 무대다.

이번 무대에 오르는 터치드(TOUCHED)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섬세한 감성이 공존하는 음악을 선보이는 4인조 혼성밴드.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동문 출신으로 특정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 선사하고 있다. 2020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이후 현대차 CF음악에 참여하는 등 대중성과 실력을 검증 받았다. 2022년엔 엠넷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 출연해 매회 인상적 무대를 펼치며 최종 우승을 하기도 했다.

이들은 광주 무대에서 '새벽별' 'Hi Bully' 'Highlight' 등 강렬함과 카리스마, 감성과 감동을 한데 모아 자신들의 정체성을 보여준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예매는 광주예술의전당 누리집과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티켓오픈은 전당 유료회원 선 예매 27일 오전 11시, 일반회원 28일 오전 11시다.

최소원기자 ssoni@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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